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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글수정 글삭제
죽관악기장  |  2012-03-08
미항(美港)의 조건 중의 하나는 해안선이 내륙 깊숙히 들어와 있어 바다와 도시가 어우러진 모습을 보이는 것. 그런 점에서 천혜의 미항인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 (2012. 2. 18.)
- 시드니 항(Port Jackson)[낮]: 크루즈 선상에서 본 시내. 이 날 저녁 사진 속에 보이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모짜르트의 오페라 Magic Flute 관람.
- 성 마리아 성당[저녁]: 파리의 노틀담을 본뜬 건물. 사진 찍는 동안 하늘에는 무수히 많은 박쥐들이 날아다녔다. (포샵으로 소거)
- 달링 하버[밤]: 시드니 시내에서도 야경이 가장 아름답다는 곳. 시 중심의 건물들은 이 야경을 만들어 내기 위해 밤새도록 불을 끄지 않는다고 한다. (야간 전기료는 시에서 부담)
- 중국 정원[아침]: 유럽의 일부였던 오세아니아가 이제는 점점 아시아가 되어 가고 있다는 느낌. 수많은 중국 이민,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 내는 변화.....
Android phone with Flash
iPhone / iPad / Android with HTML5 ※ iPhone / iPad 버전 및 자이로스코프로 보기 기능을 부가하였다. (2013. 8. 10.)
   뉴질랜드 여행기 - 비행 시뮬레이션 글수정 글삭제
죽관악기장  |  2012-03-08
뉴질랜드 체류 기간 동안 제작한 20개의 파빌리온 영상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묶고, 모의 비행으로 보기 기능을 부가하였다. 뉴질랜드의 Google Earth 화상은 전지역에 걸쳐 매우 양호하다. 150m 이상의 고도를 유지하면 도시뿐 아니라 시골 산지나 해변도 실제의 자연 경관에 가까운 수준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오클랜드 Region 북쪽 지역의 풍경 글수정 글삭제
죽관악기장  |  2012-03-07
뉴질랜드에서 Region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도(道)에 해당하는 행정자치 단위. 모두 16개의 Region이 있다. 오클랜드 시를 중심에 둔 오크랜드 리젼은 그 중의 하나. 16번 도로(Kaipara Coast Highway)로 서쪽 해안을 따라 북쪽 Northland Region 접경까지 올라간 후, 동쪽으로 가로질러 태평양을 보고, 동쪽 해안 도로를 따라 오클랜드 시로 돌아왔다. (2012. 2. 8)
   오클랜드 보태닉 가든 글수정 글삭제
죽관악기장  |  2012-02-04
오클랜드 보태닉 가든(Auckland Botanic Gardens)
뉴질랜드에 자생하는 식물 종의 80%는 이 나라에만 있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생태에 대한 관심이 유난히 높은 나라. 도시마다 식물원이 있다. 오클랜드 보태닉 가든(Auckland Botanic Gardens)은 시의 남쪽에 자리잡은 식물원. 꽃보다도 길에서 마주친 동물들에 관심이 끌려 영상에 담아 보았다. 새로 산 무비 카메라는 라이카 렌즈의 파나소닉 HDC-HS900.
   Hamilton Gardens / Old Court House Cafe and Bar, H.. 글수정 글삭제
죽관악기장  |  2012-02-04
해밀턴 가든(Hamilton Gardens)
해밀턴은 오클랜드 남쪽 130 Km 지점에 있는 인구 20만의 도시. 그곳 와이카토(Waikato) 강변에 다양한 정원을 모아 놓은 공원이 있다. 여러 나라의 특징적인 모습을 담은 정원에서 뒷마당 텃밭(Kitchen Garden)까지.... 그 가운데 6개 정원의 모습을 촬영했다.
뉴질랜드의 시골 마을에는 그곳의 외식 문화를 대표하는 듯한, 작지만 고급스런 레스트랑이 하나씩은 있는 것 같다. 아마도 이곳에서는 시골 농부들이 부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듯....
헌틀리(Huntly)는 해밀터(Hamilton) 근교에 있는 인구 7,000의 작은 마을. 해 질 무렵 우연히 들른 이곳에서 아름다운 옛 건물(Old Court House)에 자리한 식당을 발견. 통나무 화덕에서 바로 구어낸 피자의 맛은 독특하면서 훌륭했다. 서빙 해 주던 미모의 동양인 아가씨가 나중에 알고 보니 5년 전 한국에서 와 이 집을 처음 연 카페 주인. 한국인 관광객이 이 집에 온 것은 우리가 처음이라고 한다. 해밀턴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러 보아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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